명지 라라쥬 동물원 갔다온 후기 100샤브 | 부산 동물원

명지 라라쥬 동물원이 생겨서 친구네랑 같이 최근에 동물원을 구경 갔다 왔어요.
처음에는 명지에 동물원이 생겼다고 해서 뭐지? 명지에 동물원이 생길곳이 있나 했는데 명지 CGV건물에 있더라고요.

저희는 일요일 12시쯤 도착해서 같은 건물에 있는 100샤브집에서 점심을 먹고 동물원으로 갔어요.

기대하지 않고 갔던 100샤브가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일공공 샤브

100 샤브 편백나무 찜

저희는 편백나무 찜 2인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나오고 편백나무 찜을 먹고 나면 밑에 샤브샤브 육수가 있어서 샤브샤브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요.대부분 무제한 샤브샤브 집이라면 퀄리티가 안좋은데 여기는 인기가 많고 순환이 빨리 돼서 그런지 고기랑 야채등 퀄리티가 좋았어요.
만약 라라쥬동물원을 갈일 있으시거나 근처에 볼일 있으신 분들은 100샤브 추천 드려요.

이렇게 먹고 저희는 바로 윗층에 있는 라라쥬 동물원으로 갔어요.

라라쥬 동물원 정보

  • 운영시간 (매주 월요일 휴무)
    • 평일 : 11:00 ~ 19:00
    • 주말 : 11:00 ~ 20:00
    • 발권은 마감시간 1시간 전까지만 구매 가능합니다.
  • 요금안내
    • 입장료 12,000원 (어른, 아이 동일)
    • 체험 먹이 : 각 2,000원, 먹이 패키지 : 5,000원

동물원 내부

라라쥬 동물원 입구
체험 먹이

사진을 퇴장할 때 찍어서 입장할 때는 못 찍었어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은거라 화질이 깔끔하지 못한것도 있네요.

저희는 먹이 세트 하나 사서 들어갔어요. 그런데 들어가면 놀랬던게 양과 알파카들이 돌아다니면서 먹이를 먹더라고요.
그래서 무서웠지만… 신기했어요 ㅎㅎㅎ

동물원 양
알파카와 양

내부는 생각보다 넓진 않은데 아기들이 좋아해서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애기들은 엄청 재밌어 했어요.
안에는 엄청 순한 동물들 밖에 없어서 위협을 가하는 동물도 없고 가끔 먹이 달라고 얼굴을 들이대는 알파카 때문에 놀라는거 빼고는…ㅎㅎ

다양한 조류들

다양한 조류들이 있고 사육사분들이 계셔서 안전하게 관람도 가능했어요.
그리고 저렇게 새장 같은곳에 직접 새들을 만질 수도 있고 먹이도 줄 수 있어서 애기들 체험 학습으로도 엄청 좋아 보였어요.

가끔 새똥 맞을 수도 있어서 조심은 해야 될거 같아요.

그외도 다양한 동물들

  • 라라쥬 동물
  • 라라쥬 동물
  • 라라쥬 동물
  • 라라쥬 동물
  • 라라쥬 동물
  • 라라쥬 동물
  • 라라쥬 동물

어른들이 보기에는 생각보다 작아서 재미가 없겠지만 애기들이 너무 재밌게 놀아서 생각보다 오래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한번쯤은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애기가 생기면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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