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가볍게 걷고 싶을때 가는 백양산 전망대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저는 어린이대공원에서 출발을 해요. 그런데 요즘엔 어린이대공원이 공사중이라 입구로는 못 가고 옆길로 돌아서 가야 되더라고요.
아래 사진 보시면 주차장 쪽으로 해서 가면 어린이대공원 가는곳 이라는 푯말이 있더라고요.
저처럼 어린이대공원쪽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오시면 됩니다.
조금만 걸어가면 양갈래 길이 있는데 거기서 왼쪽, 오른쪽 어느쪽으로 가도 상관은 없어요.
저는 근데 왼쪽 산책길을 좋아해서 왼쪽길로 가는편이에요.
그리고 왼쪽길에 카페와 이마트 편의점이 있는데 마실거나 먹을거리 없으신 분들은 여기서 구매해서 올라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제가 왜 산책길로 가냐면 주변의 나무들이 많아서 맘도 편안해져서 저는 좋더라고요.
그리고 오른쪽길은 너무 경사가 심해서 시작부터 체력이 빠져서 힘들서 못 가겠어요ㅋㅋㅋㅋ

이런 산책길을 가다보면 양쪽 갈림길이 나오는데 저는 다리있는 곳으로 갔어요.
어린이 대공원 오는 분들중에 여기서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어린이대공원의 포토스팟??

여기서 산을 배경으로 인스타에 사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저는 혼자라…. 그냥 빠르게 여러분들에게 위치만 보여드리기 위해 사진찍고 계속 전망대를 향해 걸어갔어요.
여기 댐을 지나면 또 양갈래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가셔야 돼요.

이 길로 한 10분정도 걸어가시면 동상이 하나 나오는데 동상도 지나가고 제가 진입로를 사진을 못찍어서
그런데 이길로 가시면 뭔가 등산로 느낌이 나는곳이 있어요.

이제 오르막길이구나 하고 사람들이 많이 내려오고 올라가는길 그리고 표지판도 있어서 찾기 쉬우실 꺼에요.
거기서 조금만 올라가시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거기서 왼쪽으로 가야 제가 말한 전망대에 갈 수 있어요.
오른쪽으로 가시면 동래나 북구쪽으로 가시는 길이에요.
그럼 바람고개길로 계속 가볼까요?

이제 이런 숲길을 쭉 앞으로만 가시면 됩니다.
저는 이런 숲길이 너무 좋더라고요. 맘이 편안해 지는 그런느낌?
그래서 트래킹을 하고 싶을때 여길 많이 찾는거 같아요.
마음도 편안해지고 뭔가 도시에서 벗어난 느낌이라고 해야될까?
항상 시끄러운 도시에 있다보니 저는 이런곳에서 마음에 안정을 많이 찾아요.

계속 앞으로 가다가 이런 샛길을 만났다면 전망대에 거의다 왔어요.
만약 백양산 정상을 간다고 하시면 이쪽으로 올라가시면 되요.
개인적으로는 이쪽으로 가는 길은 짧은데 너무 힘들어서 비추천 해요.
등산을 처음 하시는 분인데 백양산을 가시겠다고 하시면
저는 선암사나 애진봉쪽에서 백양산을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길도 깔끔하게 잘되어 있고 크게 오르막길이 없어서 걷기만 잘하면 되요.
대신 많이 걸어야 되는게 흐음… 그래도 훨씬 덜 힘들어서 좋아요.

여기 화장실도 새로 만들었는데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깔끔했어요.

이제 저기 정면에 보이는 파란색 초소 같은곳 옆에 계단길로 올라가면 되요.
저기서 왼쪽으로가면 초연중학교로 내려가는 길이 나오고
정면은 저도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당감동? 그쪽으로 나온다고 해요
그리고 뒷길은 선암사 가는길인데 한번 가보는것도 추천 드려요.

위의 표지판에 상세히 적혀 있으니깐 여기 오셔서 다른곳으로 가보고 싶으시면 표시판을 보고 가시면 될거 같아요.
이제 이어서 말하자면 이제 계단쪽으로 쭉 가시면 이렇게 전망대가 나옵니다.
제가 알기론 공식적으로 선정된 전망대는 아닐꺼에요. 백양산 전망대라고 따로 명칭이 있는곳이 있는데
저는 항상 여기를 전망대라고 부르고 가는 편이에요.

제가 갔을때도 날이 좋앗는데 그래도 구름이 많았는데 진짜 구름이 많이 없을때는 마린시티까지 보여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찍은 날 좋을때 찍은 사진을 보여 드릴께요.

저기 보시면 멀리 있는 건물이 마린시티 아이파크에요. 그리고 바다도 조금이지만 보여요.
날 좋은때는 저기까지 보이는데 못 봐서 아쉽긴 하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자주가는 트레킹코스 백양산 전망대에 대해서 글을 썼어요.
다음에는 백양산이나 다른곳 등산코스에 대해서 알려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