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짬뽕 맛집, 오늘은 제가 최근에 먹은 부산 중식당 통영명성짬뽕집에 대해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 주소 : 부산 동래구 사직북로5번길 9 2층
- 업무 시간 : 10시 30분 ~ 22시 00분 (라스트오더 21시 00)
- 기타정보 : 단체석, 주차,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저는 친구와 2인 세트로 주문했어요. 짬뽕 맛집이라고 해서 친구와 짬뽕 2그릇이랑 미니 탕수육 세트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요즘에 짬뽕2그릇에 미니 탕수육 3만2천원이면 적당한 가격 같아요.
메뉴판
탕수육

탕수육은 소스가 부어서 나오고 살짝 쿼바로우 느낌이 강한 탕수육이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식당에서 먹을때는 소스를 부어서 먹는편이고 배달을 해서 먹으면 찍어먹는 스탈이에요.
솔직히 그냥 부워먹든 찍어먹든 다 맛있어서 둘다 먹긴해요. 식당에서 부워먹는걸 조금 더 선호 하는 이유는 바로 튀겨서 나온 탕수육에 소스가 스며들어 바삭하고 달콤함 탕수육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선호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저런 꿔바로우나 찹쌀탕수육은 찍어먹으면 싱겁다고 해야되나? 소스가 겉도는 느낌이라 부워서 먹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짬뽕

와… 짬뽕이 나오고 나서 무슨 양이…. 이렇게 많은지 짬뽕 양을 대략적으로 알려드리기 위해 옆에 종이컵이랑 같이 사진을 찍었어요.
세숫대야 짬뽕? 그런느낌이였어요. 진짜 한번 가보시면 놀라실꺼에요. 양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안에 해산물은 냉동이겠지 했는데 친구왈 ‘아침에 직접 해산물을 공수 받아서 만든다’ 진짜 놀랬어요.
그렇다고 해서 맛이 없지도 않고 맛도 괜찮고 양도 많고 해서 친구랑 2명이서 먹는데 탕수육이랑 짬뽕이랑 다 먹지 못하고 남기고 나왔어요.
지금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너무 아깝네요ㅠㅠ… 좀 더 먹을껄
개인적으로 사직야구장에 야구를 보러가시거나 볼일 있으신 분들은 한번 들려도 괜찮을거 같아요. 예약도 가능하고 단체손님 방도 있어서 회식도 괜찮고 친구들끼리 모여서 밥먹으러 가도 괜찮은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