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동 코하루, 오늘은 부산대근처 볼일이 있어 친구와 함께 부산대쪽 식당을 검색하다가 찾게된 텐동 코하루
친구와 나는 연산동에 있는 코하루 라는 일본식 라멘집을 좋아하는데 뭔가 이름이 비슷해서 더 끌리게 되어 식당을 방문했어요
텐동 코하루 내부

텐동 코하루를 찾게된 이유는 텐동이 먹고 싶어 부산대 텐동 식당을 검색하다가 찾았는데
안의 내부는 이렇게 깔끔하게 되어있고 우리가 첫손님이라 내부에는 손님이 없었어요. ㅎㅎ 조용히 친구랑 이야기 하면서 먹었어요.
메뉴판

메뉴판은 일본어와 한국어 2가지로 되어있었고 엄청 다양한 메뉴들이 많았어요.
메뉴판을 보는데 생각보다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가 많아 보였는데 처음으로 방문하게 된 식당이라 제일 기본메뉴를 주문해서 먹어봐야지 생각에 제일 기본 메뉴로 친구와 2개를 주문한 후 기다렸어요.
테이블과 양념들


테이블에는 컵과 수저, 간장, 그리고 각종 양념들이 있었고 각자 입맛에 맞게 조금씩 덜어서 튀김을 찍어 먹으면 되요~
코하루 텐동

기다리던 코하루 텐동이 나왔는데, 와… 양이 너무 많아서 놀랬어요.
나는 느끼해서 튀김을 많이 먹지 못하는데 여기는 진짜 싹싹 비워 먹었는데 트깋 여기서 가지튀김과 명란튀김 와…. 이거 2개는 진짜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조금 튀김이 물리거나 느끼하다 싶으면 명란 튀김을 조금 먹어주고 명란튀김과 고구마 튀김을 같이 먹었는데 와.. 단짠단짠 딱 입맛에 잘 맞아서 2번3번 계속 먹었어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튀김도 너무 느끼하지 않고 깔끔했어요. 기름도 좋은걸 사용 하는거 같아요.
여러분들 부산대 근처 들릴일이 있으면 꼭 한번 가보세요. 추천 드려요 ~~